창업가는 결국 혼자 결정합니다
그렇다고 혼자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표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
왜 PARANAVI® M이 필요할까요?왜 PARANAVI® M이 필요할까요?
결국, 혼자서 문제를
직면해야 하는 시간이 옵니다
이런 적 없으셨나요.
정부 지원사업 등에서 만난 멘토들이 신(god)처럼 보였던 순간이요.
새로 걷는 길에 의지가 되기도 하고 나도 얼른 저 사람들 처럼 되어야지하는 생각도 들고, 이 창업 현장에서 든든한 기댈곳이 생겼다는 생각에 설레던 순간이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멘토링이 끝난 후에 옵니다
창업 교육이나 협약 기관과의 프로그램이 종료되고 나서 정말 깊은 문제가 찾아옵니다.
멘토링 기간이 끝났는데 연락을 드리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어느 순간 연락이 닿지 않는 시간이 되면 홀로 남겨졌다는 외로움과 답을 찾지 못하는 두려움이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판단은 대표자 스스로 해야 합니다
멘토가 여러 사람이라면 같은 문제에 대해 다른 해법을 제시할 것이고, 나중에 성장하면 그 대답중 일부는 소위 말하는 뇌피셜이라는 것을 알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스스로 제3자의 관점에서 판단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합니다.
누구에게 PARANAVI® M이 필요할까요?
스스로를 믿고 실행하기 전에,
한 번 더 상황을 메타인지하고 싶은 대표자
정해진 논리로 심사위원을 설득해서 승패를 가리거나 정해진 규칙 안에서 승부를 보는 사업계획서 발표나 IR 피칭과는 달리, 실제 창업 현장에서는 매 순간이 선택의 연속이며 하나의 결정에는 굉장한 부담이 따릅니다. 되돌릴 수도 없고 결과를 직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순간 평온함을 잃지 않으려면
물론 명상 등의 방법도 중요한 대안 중 하나이기는 하나 핵심은 결정을 잘 하도록 메타인지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이 판단이 가져올 가능성을 제3자의 관점에서 다시 한번 살펴보고, 모래상자 모드가 아니라 실제 사업이라는 경험을 하나씩 쌓아가야 합니다.
어쩌면 괴로울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대표자의 생각이 필요합니다. A.I.는 대신 책임져주거나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온전하게 대표자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어떻게 PARANAVI® M을 쓰나요?
먼저, 창업 가능성 진단을 먼저 해보고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PARANAVI® ABLE-Test는 정책학 박사인 더필드플레이어의 김 태 은(Ph.D.) 대표이사가 2020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5년 여 700회 이상의 창업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사회가 창업을 권하지만 창업보다 다른 영역이 더 어울릴 수 있고, 또 창업을 하게 된다면 정말 자신이 계발해야 할 것이 어떤 것인가에 대한 궁금함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연구 프로젝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창업가들을 관찰하면서 주요 공통적인 속성을 발견했는데 Ability, Bother, Loneliness, Execution이며 각각을 사회과학의 용인 수준인 신뢰도 계수 0.7 이상, 수렴 및 판별 타당도 확보를 통해 다차원 척도로서 가능성을 확인했고 2025년 4월 한국창업학회 춘계학술대회 발제를 하며 척도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했습니다. 아울러 2025년 5월 별도의 서비스로 공개되던 것을 PARANAVI® M에 통합하면서 가볍게 살펴볼 수 있는 서비스로 개선했습니다.


매번 성장되는 자신의 모습을 기록해갈 수도 있고 이 결과를 토대로 보다 정밀한 소크라틱 멘토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진단 결과는 언제든 열람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생각을
바로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맞장구나 좋은 말만 하지 않습니다. 현실을 이야기합니다.
범용 인공지능과 달리 사용자에게 무언가를 대신 해주지 않습니다. 현장 기반 도메인 지식으로 대표자가 생각을 정리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