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출 전 셀프 점검 시작하기
계획서 PDF를 올리면 심사표 항목별로 빈 곳을 찾고, 심사위원이 물을 만한 질문을 드립니다
목차
제출 전 셀프 점검은 사업계획서를 내기 전에 심사표 항목별로 비어 있거나 근거가 부족한 곳을 찾고, 심사에서 받을 만한 질문을 미리 받아 보는 기능입니다. 위쪽의 제출 전 셀프 점검 문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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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서 올리기
PDF, 파워포인트(PPTX), 워드(DOCX), 한글(HWPX) 파일을 고릅니다. 스캔한 PDF도 기기에서 글자를 읽어 들입니다. PPT, DOC, HWP 같은 예전 형식과 그림으로만 된 장표는 PDF로 저장해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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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처 고르기
예비창업 유형(창업 전이거나 사업자 등록 전), 초기창업 유형(창업 3년 이내), 투자 IR(투자자 대상 발표자료) 가운데 고릅니다. 준비 중인 유형은 고를 수 없고, 잘 모르겠어요를 고르면 예비창업 기준으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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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적기
마감일을 적으면 결과지에 D-day가 보입니다. 아직 모르면 비워 두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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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기 전 확인
가린 이름과 연락처 목록을 확인합니다. 회사명이나 고객사명처럼 더 가리고 싶은 말이 있으면 펼쳐서 고른 뒤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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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낼 때 가입
여기까지는 가입 없이 할 수 있습니다. 보낼 때 새 창에서 가입하거나 로그인하면 읽어 둔 계획서를 그대로 이어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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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볼 질문
가장 먼저 준비할 질문 하나가 먼저 뜹니다. 나머지 결과 보기를 누르면 결과지로 들어갑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빈 곳과 질문만 보여 드립니다. 합격 여부를 예단하지 않고, 계획서 문장을 대신 쓰지 않습니다. 판단과 문장은 대표님이 직접 하십니다.